[쑥뜸초보자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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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을 뜨면서 흔하게 나타나는 현상 '명현현상'
Date : 2011-06-08
Name : 뜸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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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요법을 함에 있어 예기치 못한 불쾌 증상을 명현현상이라 하며, 유효증과 무효증이라는 양대 주장이 있으며, 미국의 담가쓰루 박사는
\"불건강인의 체내에 다량 축적된 독소나 노폐물이 있을 수 있는데, 약물 등으로 균형으로 되찾으면 인체는 이들을 제거하기
시작하면서 불쾌증상이 일어날 수 있고, 이 증상은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일시적 증상으로 기다리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하였다.



주된 증상



1) 몸이 나른하고 아픈 부위의 통증이 더해지며, 과거에 아팠던 곳, 또는 연관 부위에도 통증이 온다.



2) 피부를 통하여 독소가 배출되는 과정으로 뜸 뜬 자리가 발진이 생기면서 가렵다. 심한 사람은 전신에 발진과 가려움이
생겨서 계속할 수가 없을 정도가 된다.



3) 목이나 기관지 등에 염증이 있는 사람은 고름같은 분비물이 기침과 함께 배출된다. 자궁, 또는 자궁 부속기에 병이
있는 사람은 분비물이 다량 나오기도 한다.



4) 상기되어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 답답하다. 등등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가 일주일 정도면 증상은 없어지고
병은 호전된다. 가장 흔한 발진으로 인한 가려움은 쑥뜸을 쉬었다가 발진이 가라 앉으면 조금씩 뜨면서 늘리면 적응이 되지만
그래도 발진과 가려움이 계속되면 감자를 강판에 갈아 즙을 바르거나 갈근탕이나 쑥, 감초, 생강, 대추를 같은 양으로 다려
차로 마시고 바르는 등의 방법으로 나아지지만 심하면 쑥뜸을 중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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